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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건축기행 제8회 (삼성미술관 리움) 2021.12.18(진행완료)사진입니다. 등록일 2021.12.19 20:34
글쓴이 김학영 조회 151


  서울건축기행 제8회 (삼성미술관 리움) 
 -일시 :  2021.112. 18 . 오전 10시 (토)
 -해설 : 천의명  경기대 건축과 교수 (한국건축가협회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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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 리움
- 삼성재단은 10년 넘게 숙원사업으로 미술관 건립을 추진
-1994년 용인 호암 미술관 앞 현대미술관 건립 계획 약2만평 규모 (건축가 우규승),

삼성미술관 Leeum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남산자락에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지세를 지닌 한남동에 자리하여 ‘자연과 건축의 조화’을 가장 적절하게 이루고 있습니다.
대지 700평에 연면적 3,000평인 MUSEUM 1과, 대지 500평에 연면적 1,500평 규모인 MUSEUM 2는 각각 고미술과 현대미술 상설 전시를 위한 공간이며 미술관 입구에 자리한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는 대지 1,200평에 연면적 3,900평으로 다음 세대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교육 관련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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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 천의명  경기대 건축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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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M 1과 MUSEUM 2는 ‘이미 널리 공인 받은 예술 작품’을 전시한다. 
그와 달리 교육 기능과 기획 전시 기능을 겸하는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는 ‘현재 진행 중’이거나 ‘장래 표출될 예술’의 형식을 수용하는 자유분방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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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기념 촬영

이 세 건축물은 건축가의 개성을 드러내는 다양한 재료와 혁신적 기법이 사용되었습니다. 
마리오 보타는 흙과 불을 상징하는 테라코타 벽돌로 우리나라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형상화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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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누벨은 세계 최초로 부식 스테인레스 스틸과 유리를 사용하여 현대미술의 첨단성을 표현했다. 
쿨하스 역시 흔치 않은 재료인 블랙 콘크리트를 사용한 블랙박스를 선보이며,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미래적 건축 공간을 구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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