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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2일부터 2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
제1회 일본 도쿄 도시문화 탐방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모두 15명으로 구성된 (사)서울도시문화연구원의
도쿄 도시문화탐방단(단장 노주석) 탐방단은
지난 23일 신주쿠구청을 기관방문,
오구라 유키 담당과장과 하나부치 유스케 주임으로부터
신주쿠역 주변지역 재개발 현황을 상세하게 브리핑 받았다.
탐방단은 치열한 질의응답을 통해 개발계획을 공유했다.
탐방단은 이어 마루노우치와 니혼바시 일대의 개발현황을 살펴보고
오모테산도 힐즈와 롯폰기 힐즈, 아자부다이 힐즈, 토라노몬 힐즈 , 긴자식스 등
도쿄의 신 문화도심 개발현황을 두루 탐방시찰 한 뒤 귀국했다.
탐방단은 이와함께 일본 제1의 항구도시 요코하마와
도쿄 오다이바 지역을 둘러봤으며
도쿄대학과 와세대 대학을 각각 방문했다.
탐방단은 이어 일본의 근대화를 연
고쿄, 메이지진구를 방문해
메이지 유신의 흔적을 느꼈다.
신오쿠보역 주변 코리아타운은 물론
아오야마의 김옥균 영묘,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의 아카사카 옛 저택을 찾아
일본 속 한국을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다.
탐방단은 이어 국립신미술관과 국립박물관, 호류지 보물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아쉽게도 21-21 디자인사이트와 국립서양미술관, 에도박물관은 휴관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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